'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자해로 응급실행…피해 여성 입원한 병원
응급실 방문한 최충락사진제공 시청자 이시현 씨
'인천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인 최충락이 자해 행위를 해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천구치소 등에 따르면, 어제(26일) 오전 최충락은 구치소에서 자해 행위를 해 오전 응급실에 방문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해당 병원은 최충락이 흉기를 휘둘러 심정지 상태에 빠졌던 10대 여성이 입원한 병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충락은 지난 13일 인천 구월동 상가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구속 상태로 송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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