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이슈

토판사 스포츠이슈 (자동 연동)

인판티노 "월드컵 판정 논란? 그런건 어디에나 있다. 음모론 멈춰라."

작성자우유향기 작성일2026-07-27 15:00 조회7 댓글0

1.webp [뉴욕타임스] 인판티노 "심판 판정 논란? 그런건 어디에나 있다. 음모론 멈춰라."



https://www.nytimes.com/athletic/7472028/2026/07/26/world-cup-fifa-gianni-infantino-hate-critics/?source=emp_shared_article&unlocked_article_code=1.01A.4V89.2sg-ZJ_7nrJg




잔니 인판티노 피파 회장




"비판자들이 증오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증오하는 데 시간을 쓰지 말고 명상하거나, 기도하거나, 축구 경기를 봐요.




아이들, 아기들, 조부모와 부모들이 아름다운 축구를 통해 하나 되는 모습을 보지 못한 여러분께는, 


경기가 끝나서 미안하고 그 기쁨과 화합을 놓쳐서도 미안합니다. 


여러분은 증오와 비판에 너무 사로잡힌 나머지 그 모든 것을 놓쳤습니다.





펜과 종이 뒤에서, 화면 뒤에서 증오와 거짓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이 뒤에 앉아 있는 동안, 우리는 FIFA에서 최전선에서 대회를 조직하고, 


열심히 일하며, 


세계 최고의 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 사고 없이 100% 안전했고, 오직 기쁨과 행복만 있었습니다.


비판자들이 증오의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피파가 정쟁 중인 두 나라를 하나로 연결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했어요.


이란은 아무런 사건이나 충돌 없이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비자 문제도 여러분은 비자를 거부당한 소수의 사람들만 언급했고, 


전 세계에서 비자를 승인받은 수백만 명은 외면하고 있어요.




관할 기관의 몇몇 결정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공개된 기록을 보면, 이러한 판정에 대한 논란은 세계 최고 리그들에서도 흔히 있는 일입니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심판 판정이나, 잘못된 퇴장 또는 경고, 


혹은 특정 상황에서 선수에게 출장 정지를 부과하지 않는 징계 결정은 


세계 주요 리그에서 일상적이며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원문 보기 (topansa)

▲ 이전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축구 명단 발표
▼ 다음글아틀레티코가 2002년, 이태리의 미움을 받던 '코리아 베컴' 안정환을 영입하려 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