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이슈

토판사 스포츠이슈 (자동 연동)

구자욱 기록상으로는 강타자인데 왜 위압감이 안 느껴질까요?

작성자드라마는 작성일2026-07-22 14:25 조회35 댓글0

과거 기라성같은 삼성 강타자 레전드 계보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부족해보여서 그런지

아니면 너무 기대치가 커서 그 욕심에 비하면 못해보이는건지 모르겠지만,

기록상으로는 정말 좋고 클러치 득점권 타율도 높은데

뭔가 삼성팬으로써는 득점권때 꼭 해줄것 같은 믿음감이 부족하고

타팀팬이 보기에 위압감이 느껴지는 강타자라는 느낌은 좀 덜하지 않나요?



느낌도르고 심리적인 부분이 크겠지만 삼성 팀도 1등을 하고 있다지만

그렇게 어우ㅅ......같이 진짜 구멍 하나없이 든든하고 우승하겠다 이런 느낌은 안들어요.

심지어 마무리 김재윤조차 기록 성적 WHIP는 오승환 느낌에 근접하는 극강 느낌인데

실제 체감은 구속 첫구가 몇 km가 찍히느냐에 따라 큰일났다 내지 조마조마해서

막고 나서야 숨 쉬게되고 유독 몇번 무너진게 완전 크게 다가와서

불안하다 하는 글들이 흔들리고 터진 날 뒤로 주기적으로 올라오죠.


아무리 잘하고 있어도 옛날 왕조시절에 비하면

자꾸 이상하게 단점 못하는 부분이 부각되는 이유가 대체 왜 그런걸까요?

잘하고 있으니까 이성적으로는 일희일비 안하고 차분하게 즐길법 한데

보시다시피 게시판 보면 우리팀조차도 어쩔때는 감독이 돌이고 선수가 못해서 욕하고

이렇게 되네요.....

▶ 원문 보기 (topansa)

▲ 이전글남미축구연맹 회장 "2030 월드컵은 64개국으로 참가국 확대된다"
▼ 다음글전 세계 스포츠 기자단 투표 2026 FIFA 월드컵 최우수 선수: 리오넬 메시